"中절하로 亞불안 가중…달러-위안, 내년 말 6.90위안"<BoA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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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5:08:28
"中절하로 亞불안 가중…달러-위안, 내년 말 6.90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최근 중국 위안화 가치의 대폭 절하로 아시아의 시장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oAML)가 19일 분석했다.
BoAML은 "중국의 위안화 절하는 미국 금리인상이 닥쳐오는 상황에서 아시아에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더하고 있다"며 이번 조치가 지난 1994년 위안화 7% 절하와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이 은행은 당시 위안화 절하가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의 씨앗이 됐다는 분석도 있다고 소개하면서 "현재 아시아는 좋은 위치에 있지 않다"고 언급했다.
위안화 환율은 계속해서 떨어져 이번 연말에는 달러-위안이 6.50위안, 내년 말에는 6.90위안까지 오르리라 BoAML은 전망했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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