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간전망대> 위안화와 원화 환율은 어디로
◆진행 : 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본부장, 김설희 아나운서
◆대담 : 삼성선물 전승지 FX 연구위원, NH투자증권 박종연 채권 애널리스트, KDB대우증권 허재환 연구원
◆구성 : 이보라 작가
◆연출 : 김현지 PD
EACH_VIDEO_START747EACH_VIDEO_END
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이후 변동성이 커진 주요 통화의 움직임에 대해 분석했다.
전승지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그 동안 위안화 가치 절상에 대한 압력을 해소하는 동시에 SDR 통화 바스켓의 편입을 위한 시장환율제로 다가서기 위해 중국당국이 위안화 절하를 단행했다고 분석했다.
허재환 연구원은 한차례 더 위안화 추가절하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달러원 환율이 위안화 환율의 움직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전망치를 1,250원으로 수정한다고 말했다.
EACH_VIDEO_START746EACH_VIDEO_END
외신인사이드는 전 세계의 고민이 된 실업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정부의 체계화된 프로그램과 현실적인 고용 창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다뤘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