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중앙銀 "환율 변동성 대응 준비돼"(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필리핀 중앙은행은 중국발 쇼크로 단기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졌다며 환율 변동성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은행은 미국의 금리인상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없다면서도 이같은 입장을 내놨다.
은행은 시장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의 환율은 용인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중국 증시가 8% 넘게 폭락한 여파로 아시아 각국 증시가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 전반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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