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달러-엔 보합…금융시장 안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보합세를 보였다.
오후 3시53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과 같은 121.03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22달러 오른 1.1267달러을, 유로-엔은 0.27엔 상승한 136.38엔을 기록했다.
이날 중국을 비롯한 각국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상품값도 상승세를 띠면서 환율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미즈호은행의 가토 미치요시 외환세일즈 부대표는 "전 세계 중앙은행이 시장에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한 덕에 자산가격의 폭락에 실물경제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HSBC의 하나오 고스케 외환 헤드는 "시장은 이제 패닉에서 벗어났다"면서도 "중국과 글로벌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림1*
ljungber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