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엿새째 하락…6.35위안대서 마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엿새 연속 하락해 6.35위안대로 내려섰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2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86위안(0.13%) 하락한 6.3559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33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619위안보다는 0.09%가량 낮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시장환율은 마감가격은 지난달 31일 6.37위안대로 내려선 뒤 전날에는 6.36위안대로 떨어졌고, 이날 다시 6.35위안대로 하락했다.
인민은행이 지난달 11일 갑작스러운 평가절하를 단행한 다음 날부터 지난달 28일까지 마감가격은 줄곧 6.38위안대 위에서 형성돼왔다.
달러-위안은 이날 장중 대체로 6.36위안 초중반대에서 거래되다 장 마감을 앞두고 6.35위안 중반대로 레벨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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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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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7일 │ 6.4085 │ 6.4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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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8일 │ 6.3986 │ 6.3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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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31일 │ 6.3893 │ 6.3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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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일 │ 6.3752 │ 6.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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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일 │ 6.3619 │ 6.3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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