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8일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NH선물은 오는 8일 여의도 본사에서 '달러-원 환율 전망 및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NH선물로 통합 출범 이후 처음 갖는 이번 환율 전망 세미나에서는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흐름과 미국 경기 상황 등이 주제로 다뤄진다.
NH선물 관계자는 "서울환시에서 달러화가 9월 미국 금리 인상 관련 이슈와 중국 증시 등 대내외 위험 요인들로 등락을 이어가는 중"이라며 "현재 미국의 경기 상황을 점검하고, 9월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흐름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번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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