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8.50~119.50엔 전망…中증시에 쏠린 눈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8.50~119.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토시유키 외환부문 부대표는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 조정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투자자들은 재개장하는 중국 증시를 면밀히 지켜보면서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는 1.11~1.12달러 사이가 되리라 전망했다.
오전8시26분 현재 달러-엔은 0.09엔 오른 119.12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엔은 0.20엔 상승한 132.83엔을, 유로-달러는 0.0007달러 오른 1.1151달러를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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