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타지키스탄과 통화스와프 거래 체결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은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 중앙은행과 통화 스와프를 체결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성명서에서 타지키스탄과 상호 무역 및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3년간 300억위안(5조5천884억원 가량) 규모의 통화 스와프 거래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인민은행은 스와프 기한은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위안화의 국제화를 위해 20개 이상의 국가와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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