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7일만에 상승…기준환율도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7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7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직전 거래일인 지난 2일 마감 가격 대비 0.0100위안(0.16%) 상승한 6.3659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35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584위안보다는 0.12% 높은 수준이다.
앞서 달러-위안 시장환율 마감가격은 전승절 연휴로 중국 금융시장이 지난 3~4일 연속 휴장하기에 앞서 6거래일 연속 하락한 바 있다.
달러-위안은 이날 개장 직후 6.36위안대로 올라서고 나서 장중 대체로 6.36위안 중후반대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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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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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8일 │ 6.3986 │ 6.3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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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31일 │ 6.3893 │ 6.3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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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일 │ 6.3752 │ 6.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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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일 │ 6.3619 │ 6.3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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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7일 │ 6.3584 │ 6.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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