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 연속 하락…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12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22위안(0.03%) 하락한 6.3750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53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719위안보다는 0.05%가량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시장환율 마감가격은 지난 7일부터 사흘 연속 상승하다가 인민은행이 역외 시장에서 개입에 나섰다는 관측이 제기된 전날 나흘 만에 하락세로 방향을 튼 바 있다.
달러-위안은 이날 개장과 함께 6.366위안 수준으로 내려앉은 뒤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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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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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 6.3584 │ 6.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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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 6.3639 │ 6.36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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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 6.3632 │ 6.3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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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 6.3772 │ 6.3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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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 6.3719 │ 6.3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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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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