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만에 하락…기준환율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17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49위안(0.08%) 하락한 6.3660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42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670위안보다는 0.02%가량 낮은 수준이다.
앞서 달러-위안 시장환율 마감가격은 지난 15일 나흘 만에 반등하고 나서 전날까지 이틀 연속 오른 바 있다.
달러-위안은 이날 장중 대체로 6.366~6.369위안 사이의 좁은 구간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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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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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 6.3719 │ 6.3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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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 6.3709 │ 6.3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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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 6.3665 │ 6.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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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 6.3712 │ 6.3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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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 6.3670 │ 6.3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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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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