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만에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21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48위안(0.07%) 상승한 6.3691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69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676위안보다는 0.02%가량 높은 수준이다.
앞서 달러-위안 시장환율 마감가격은 지난 17일 사흘 만에 하락하고 나서 이틀 연속 상승한 바 있다.
달러-위안은 이날 장중 대체로 6.368~6.369위안대의 좁은 구간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5일 │ 6.3665 │ 6.3700 │
├────────────┼────────────┼───────────┤
│ 16일 │ 6.3712 │ 6.3709 │
├────────────┼────────────┼───────────┤
│ 17일 │ 6.3670 │ 6.3660 │
├────────────┼────────────┼───────────┤
│ 18일 │ 6.3607 │ 6.3643 │
├────────────┼────────────┼───────────┤
│ 21일 │ 6.3676 │ 6.3691 │
└────────────┴────────────┴───────────┘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