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내 금리인상 가능' 재강조할 듯(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슬기 기자 =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올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재차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고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22일(미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열리는 국제문제협의회(World Affairs Council)에서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록하트 총재는 지난 21일에도 "'올해 후반'이라는 구문은 여전히 연준의 통화 긴축이 실행 가능하다는 의미"라며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할 정도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충분히 편안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올해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회의에서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
sk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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