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나흘만에 하락…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24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11위안(0.02%) 하락한 6.3828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8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791위안보다는 0.06%가량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은 장중 대부분 6.379~6.380위안 사이의 좁은 구간에서 움직이다 장 마감을 앞두고 레벨을 소폭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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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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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3607 │ 6.3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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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 6.3676 │ 6.3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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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 6.3721 │ 6.3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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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3773 │ 6.3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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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 6.3791 │ 6.3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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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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