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신임 외자기획부장에 유창호 부장 임명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이 신임 외자기획부장으로 세계은행(WB)에서 파견 근무 중이던 유창호 부장을 임명했다.
유 부장은 WB에서 신흥국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운용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는 등 외화자산 운용 전문가다.
유 부장은 지난 1988년 한은에 입행해 위탁관리팀장, 운용전략팀장, 외자운용 1팀장 등 외자운용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유 부장은 1962년생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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