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연준 의장, 30일 또 등장…콘퍼런스에서 환영사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오는 30일 엿새 만에 다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연준은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옐런 의장이 30일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리는 지방은행 관련 연례 콘퍼런스에서 환영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도 함께 참석해 환영사를 한다.
앞서 옐런 의장은 전날 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 소재 매사추세츠대학에서 '인플레이션 동학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종전 입장을 재확인했다.
옐런 의장은 지난 7월16일 미 상원 청문회에 참석한 뒤 대외 활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지난 17일 끝난 9월 정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기자회견을 통해 63일 만에 공개석상에 나타난 바 있다.
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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