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보합권…장중 전약후강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에셋스와프 물량으로 밀렸다가 물량이 소화된 이후 비드가 유입되면서 보합권을 나타냈다.
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물과 6개월물 FX스와프포인트 전 거래일과 변함없는 5.00원과 4.70원을 나타냈다.
3개월물은 0.05원 내린 3.30원을 나타냈고 1개월물은 1.35원에 거래돼 전장 대비 0.05원 상승했다.
장기물은 6개월물 쪽으로 에셋스와프가 나오면서 오전에 밀렸으나 물량 소화 후 보합권에 마감했고 단기물은 초단기물 약세의 영향으로 눌렸다. 1개월물은 일수 조정(33일)을 고려하면 전장 대비 하락했다.
단기물 쪽으로는 정책성 롤오버 물량도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초단기영역인 '탐넥'이 장중 2.5전까지 밀렸다. 지준일(7일)을 앞두고 지준은 부족, 지준 적수는 잉여를 나타내는 상황에서 자금을 맞추지 못한 기관이 초단기물을 교란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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