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상승 반전…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8거래일 동안의 하락세 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3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199위안(0.31%) 오른 6.3429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75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231위안보다 0.0198위안(0.31%)가량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은 이날 개장 이후 오름세를 지속해 6.34위안대로 올라서며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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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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