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 연속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14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48위안(0.07%) 오른 6.3477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77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408위안보다 0.0069위안(0.1%) 높은 수준이다.
최근 내림세를 지속하던 달러-위안 환율은 전날 6.34위안대로 올라서며 오름세로 돌아선 뒤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이후 강세 흐름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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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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