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하락 전환…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간의 상승세를 뒤로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15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17위안(0.02%) 하락한 6.3460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06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402위안보다 0.0058위안(0.09%) 높은 수준이다.
하락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약세 흐름을 지속하다 낙폭을 일부 반납하며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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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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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 6.3493 │ 6.3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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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 6.3406 │ 6.3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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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 6.3231 │ 6.3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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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 6.3408 │ 6.3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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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 6.3402 │ 6.3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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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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