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하락 전환…기준환율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2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113위안(0.17%) 하락한 6.3488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87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614위안보다 0.0126위안(0.19%) 낮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했지만 오전 11시경 약세로 방향을 틀었다.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확대한 달러-위안 환율은 6.34위안대로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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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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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 6.3408 │ 6.3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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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 6.3402 │ 6.3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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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 6.3436 │ 6.3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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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3527 │ 6.3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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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 6.3614 │ 6.3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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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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