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달러-엔, 일본 증시 부진에 하락세
  • 일시 : 2015-10-22 16:01:14
  • <도쿄환시> 달러-엔, 일본 증시 부진에 하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일본 증시의 부진헤 하락세를 나타냈다.

    오후 3시4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20엔 내린 119.73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10달러 내린 1.1329달러에, 유로-엔은 0.39엔 하락한 135.61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중국 성장 둔화 우려 등 요인으로 일본 증시가 부진하면서 엔화 매수세가 강화된 탓에 하락세를 보였다.

    유로화는 이날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달러화와 엔화 대비 약보합세에서 횡보하는 양상이다.

    도쿄미츠비시UFJ은행의 아마타츠 야스아키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판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로화는 상향도 하향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림1*



    ljungber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