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만에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2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86위안(0.13%) 상승한 6.3574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4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497위안보다 0.0077위안(0.12%)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오후 들어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
오후 3시20분 이후 6.35위안대로 올라선 달러-위안 환율은 오름폭을 확대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6일 │ 6.3436 │ 6.3529 │
├────────────┼────────────┼───────────┤
│ 19일 │ 6.3527 │ 6.3601 │
├────────────┼────────────┼───────────┤
│ 20일 │ 6.3614 │ 6.3488 │
├────────────┼────────────┼───────────┤
│ 21일 │ 6.3473 │ 6.3488 │
├────────────┼────────────┼───────────┤
│ 22일 │ 6.3497 │ 6.3574 │
└────────────┴────────────┴───────────┘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