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28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60위안(0.09%) 상승한 6.3592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42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536위안보다 0.0056위안(0.08%)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장중 오름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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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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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 6.3497 │ 6.3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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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3595 │ 6.3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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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 6.3549 │ 6.3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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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 6.3494 │ 6.3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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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 6.3536 │ 6.3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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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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