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표> 11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30일 오전 8시 2분에 송고된 '<표> 11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에서 네번째 코멘트 칸 두번째 문장의 '위안화 약세'를 '위안화 강세'로, '대만 달러와 한국 원화가 동반 약세'를 '대만 달러와 한국 원화가 동반 강세'로 바로잡습니다.>>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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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11월 전망치 │2015년 4분기│2016년 1분기│2016년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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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1,130~1,160 │ 1,200 │ 1,180 │ 1,160 │
│KEB하나은행 ├──────┴──────┴──────┴──────┤
│ 차장 │달러화 흐름 많이 돌아서면서 1,120원대 지지 확인됐다. │
│ │10월 중순 롱스탑으로 급락했던 것을 많이 메꾼 것으로 본│
│ │다. 바닥은 본 것 같다. │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불확실성으로 계속 남아 달러│
│ │강세의 재료가 될 것이다. 미국의 통화정책이 정해지면 다│
│ │른 중앙은행들 순서대로 확실한 방향 잡을 것으로 전망된 │
│ │다. 중국도 6% 중반 성장률 목표 있어서 어떻게 진행되는 │
│ │지, 부양책을 얼마나 쓸지 챙겨야할 것으로 본다. 달러화 │
│ │자체도 1,120원대 이후 올라오고 있어 수출업체 네고물량 │
│ │만 없으면 상승 탄력 계속 붙을 것이다. 역외 차액결제선 │
│ │물환(NDF) 시장 참가자들도 숏커버와 롱스탑 반복하고 있 │
│ │지만 더 아래로 전망하지는 않는것 같다. 기술적으로 │
│ │1,160원 위로 넘어가면 다시 상승 시도 이어질 것으로 보 │
│ │며, 1,200원 진입 시도도 있을 수 있다. 워낙 급하게 움직│
│ │여서 등락이 꾸준히 한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겠으나 점차│
│ │저점을 높일 것으로 본다. 일본 양적완화 강조되면서 우리│
│ │나라도 수출 강조되는 만큼 엔-원 재정환율도 부각될 수 │
│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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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광식 │1,130~1,160 │ 1,130 │ 1,145 │ 1,160 │
│ 수협은행 ├──────┴──────┴──────┴──────┤
│ 파트장 │현재는 역외도 관망세를 보이는 중이다. 수급 측면에서는 │
│ │정유사 등을 중심으로 한 결제수요가 많은데 역외 리얼머 │
│ │니의 매도세도 여전한 만큼 양방향으로 충돌할 것으로 본 │
│ │다. │
│ │물론 11월 미국 고용지표가 있지만, 연준내 혼란 느껴지는│
│ │것만 봐도 금리 결정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 │국내시장 자체적으로 수급은 균형적으로 보이고, 최근 역 │
│ │외도 양방향으로 공격적으로 나오는 중이다. 역외에서도 │
│ │밤마다 10원 이상 움직이는 형국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
│ │다만, 글로벌 달러 강세 기조 자체는 유지되며 달러화가 │
│ │하단을 높여갈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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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태 │1,120~1,160 │ 1,170 │ 1,180 │ 1,190 │
│IBK기업은행 ├──────┴──────┴──────┴──────┤
│ 과장 │기본적으로 변동성 장세 이어질 것으로 본다. 12월 미국 │
│ │금리 인상 이슈 때문에 많이 올랐지만 수출업체 네고물량 │
│ │에 상단이 막히는 등 방향성을 찾긴 힘든 한 달이 될 것으│
│ │로 본다. 일본은행(BOJ)이 양적완화를 할 것인지가 중요할│
│ │것이다. 11월에 큰 이벤트가 없어서 미국 금리 인상과 관 │
│ │련한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 이어질 것으로 본다. │
│ │외환 당국도 위아래로 급격히 이동하는 것은 조정할 것으 │
│ │로 본다. 미국 연내 금리 인상할 것으로 보지만, 하지 않 │
│ │더라도 하단 레인지를 없앤다거나 관련 발언 등 분명한 액│
│ │션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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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1,125~1,165 │ 1,160 │ 1,100 │ 1,050 │
│ KB국민은행 ├──────┴──────┴──────┴──────┤
│ 차장 │미국 금리 인상 관련해서 긴장감 유지되고 11월 대체적으 │
│ │로 큰 이벤트는 없지만 위안화의 국제통화기금(IMF) 특별│
│ │인출권(SDR) 편입건이 주목된다. 중국 당국에서는 위안화 │
│ │강세 쪽으로 몰고 가는 분위기인 만큼 대만 달러와 한국 │
│ │원화가 동반 강세로 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 │일단 위안화가 SDR에 편입 된 후에 시장 논리에 위안화를 │
│ │맡긴다면 예전처럼 약세로 돌아서면서 달러화도 올라갈 수│
│ │있다. 1,150원 정도에서 기술적으로 저항 있을 것이나 미 │
│ │국 금리 인상 이슈로 달러 강세 기조 유지된다면 1,150 상│
│ │회하면서 다시 점진적인 상승 압력 받을 것으로 본다. 차 │
│ │이나 리스크도 유효하고 남아있는 이슈가 미국 지표 보면 │
│ │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된다. │
│ │미국 금리 인상은 내년초에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리 올│
│ │리면 차익실현 물량에 달러화도 하락 안정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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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준 │1,130~1,190 │ 1,180 │ 1,220 │ 1,240 │
│중국공상은행├──────┴──────┴──────┴──────┤
│ 과장 │10월 FOMC 이후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아직 남아있는 것│
│ │으로 시장이 받아들임에 따라 달러화도 최근의 조정이 마 │
│ │무리 될 것으로 생각된다. │
│ │하지만 이전과 같은 급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보│
│ │다 상승한 레인지장을 예상한다. │
│ │무엇보다 연준의 연내가능성에 대한 추가힌트를 찾으려고 │
│ │시장이 노력할 것이나 이는 기존과 같은 경제지표보다는 │
│ │시장자체가격 특히 유가에 많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생각 │
│ │된다. │
│ │연준의 행보와 달리 ECB와 BOJ는 추가양적완화를 준비 중 │
│ │인 듯 하다. 다른 중앙 은행이 추가양적완화를 하면 할수 │
│ │록 달러강세는 강화되어 연준은 더욱 금리 인상에 보수적 │
│ │일 것으로 본다. │
│ │올해 마지막 연준의 금리결정을 앞두고 시장의 변동성은 │
│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 │미국 금리인상 재료가 남아있는만큼 결국 하방이 더 단단 │
│ │한 레인지로 전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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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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