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하락…기준환율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3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392위안(0.61%) 내린 6.3175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01위안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3495위안보다 0.0320위안(0.50%) 낮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지속 확대해 6.31엔대로 고꾸라졌다.
인민은행이 역외 위안화 시장에 개입해 달러를 대량으로 매도했다는 의혹이 일어 달러-위안 환율을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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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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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 6.3549 │ 6.3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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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 6.3494 │ 6.3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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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 6.3536 │ 6.3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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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 6.3596 │ 6.3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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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 6.3495 │ 6.3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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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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