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만에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204위안(0.32%) 오른 6.3379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341위안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3154위안보다 0.0225위안(0.35%)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장중 오름폭을 확대해 6.33위안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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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달러-위안 기준환율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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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6.3494 │6.3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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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6.3536 │6.3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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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6.3596 │6.3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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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6.3495 │6.3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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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6.3154 │6.3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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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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