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철 KIC 사장 사의 표명…"일신상 사유"(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안홍철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퇴임할 예정이다.
KIC는 6일 안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안 사장은 지난 2013년 12월 KIC 사장으로 취임했지만,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약 2년만에 퇴임하게 됐다.
안 사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의 '막말' 논란으로 야당 등에서 지속적인 사퇴 압박을 받아 왔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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