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6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64 위안(0.10%) 오른 6.3530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78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459위안보다 0.0071위안(0.11%)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개장 초반 내림세로 돌아섰다가 이내 반등해 오름세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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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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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 6.3154 │ 6.3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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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 6.3310 │ 6.3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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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 6.3343 │ 6.3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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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 6.3381 │ 6.3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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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 6.3459 │ 6.3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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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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