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나흘만에 하락…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했다.
1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04위안(0.006%) 내린 6.3618위안에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4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602위안보다 0.0016위안(0.02%)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내림세를 지속했다.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줄였지만 상승 반전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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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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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 6.3343 │ 6.3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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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 6.3381 │ 6.3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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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 6.3459 │ 6.3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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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 6.3578 │ 6.3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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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 6.3602 │ 6.3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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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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