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긴축발작 우려 크지 않아…위기확산 예의주시"
-긴축발작을 이해하기에는 금리가 급등하고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부작용을 표현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 12월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국제 자금이 이동하고 달러 강세, 금리 급등이라는 영향을 예상하면서 우려가 높아지는 게 사실.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흑자, 기초여건 건실, 금융부문 외환건전성 양호
-대외리스크 복합 작용하고 신흥국 위기 번지는 가능성 배제 안 해
-12일 금통위 기자간담회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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