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파리 테러 관련 긴급 시장점검회의
  • 일시 : 2015-11-16 09:44:14
  • 기재부, 파리 테러 관련 긴급 시장점검회의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기획재정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로 국내외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기재부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형환 제1차관 주재로 경제정책국장, 국제금융정책국장, 대외경제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시 대응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파리 테러로 인한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70원대로 갭업 출발했다.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대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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