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시협, 12월 1일 원-위안 직거래 1주년 컨퍼런스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와 중국교통은행 서울지점은 다음 달 1일 오전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원-위안 직거래 시장 개설 1주년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국제금융센터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형 위안화 허브 구축을 위한 과제와 위안화 청산은행의 역할,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안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이 자리에는 최희남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과 김민호 한국은행 부총재보, 신중범 기재부 외화자금과장, 박준서 한은 외환시장팀장 등 주요 외환 당국자들이 참석한다. 남광혁 중국교통은행 서울지점장과 윤준구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 외환시장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국금센터 관계자는 "원-위안 직거래 시장 개설 1주년을 기념해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위안화 사용에 대한 평가와 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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