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亞서 상승…일시적 반등에 무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19일 유로-달러가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다소 큰 폭으로 올랐으나 이는 일시적인 움직임일 가능성이 크다고 다우존스가 진단했다.
오전 11시27분 현재 유로-달러는 뉴욕장대비 0.0058달러 상승한 1.0709달러에 거래됐다.
뉴욕 거래에서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0.0005달러 올랐다.
다우존스는 이날 유로-달러가 1.0722달러 아래 쪽에서 거래를 마치면 볼린저 밴드의 하단에 남게 된다면서 약세 추이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다우존스는 미국의 내달 금리 인상을 앞두고 달러화에 지나치게 많은 롱포지션이 쏠려 있다면서 유로-달러 매도 베팅도 리스크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새벽 나온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전보다 더 많은 FOMC 위원들이 금리 인상 여건이 갖춰졌다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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