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23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46위안(0.07%) 오른 6.3896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87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867위안보다 0.0029위안(0.04%)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장중 오름세를 지속했다. 장중 한때 달러-위안 환율은 6.39위안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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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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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 6.3740 │ 6.3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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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3796 │ 6.3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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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3791 │ 6.3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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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 6.3780 │ 6.3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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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3867 │ 6.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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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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