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하락 반전…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하락으로 돌아섰다.
24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01위안(0.001%) 내린 6.3895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1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888위안보다 0.0007위안(0.01%)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내림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8일 │ 6.3796 │ 6.3849 │
├───────────┼───────────┼───────────┤
│ 19일 │ 6.3791 │ 6.3840 │
├───────────┼───────────┼───────────┤
│ 20일 │ 6.3780 │ 6.3850 │
├───────────┼───────────┼───────────┤
│ 23일 │ 6.3867 │ 6.3896 │
├───────────┼───────────┼───────────┤
│ 24일 │ 6.3888 │ 6.3895 │
└───────────┴───────────┴───────────┘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