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27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48위안(0.07%) 오른 6.3944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9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915위안보다 0.0029위안(0.04%)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6.39위안을 웃돌며 상승 출발한 뒤 장중 강세 흐름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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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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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3867 │ 6.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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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 6.3888 │ 6.3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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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 6.3877 │ 6.3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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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 6.3896 │ 6.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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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 6.3915 │ 6.3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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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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