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3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37위안(0.05%) 오른 6.3981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47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3962위안보다 0.0019위안(0.02%)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직후 내림세로 돌아섰다가 등락을 반복했다. 오후 들어 달러-위안 환율은 오름세로 방향을 틀어 지속 상승했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24일 │ 6.3888 │ 6.3895 │
├───────────┼───────────┼───────────┤
│ 25일 │ 6.3877 │ 6.3892 │
├───────────┼───────────┼───────────┤
│ 26일 │ 6.3896 │ 6.3896 │
├───────────┼───────────┼───────────┤
│ 27일 │ 6.3915 │ 6.3944 │
├───────────┼───────────┼───────────┤
│ 30일 │ 6.3962 │ 6.3981 │
└───────────┴───────────┴───────────┘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