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中·日간 결제 2위 통화 등극
  • 일시 : 2015-12-01 12:34:27
  • 위안화, 中·日간 결제 2위 통화 등극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위안화가 중국과 일본간 결제에서 엔화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통화가 됐다고 다우존스가 1일 보도했다.

    국제 은행간 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에 따르면 위안화는 중국과 일본간 결제에서 7%를 차지하며 미국 달러화와 홍콩달러화를 제쳤다.

    2년 전 3%를 차지한 데서 두 배 이상 늘어난 결과다.

    중국과 일본간 결제의 97%를 차지하는 기관 송금의 위안화 비중이 확대된 영향을 받았다.

    지난 10월 위안화는 국제 결제에서 1.92%의 비중을 기록해 5번째로 많이 통용되는 통화로 집계됐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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