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딜러'에 이용준·박지훈·김홍중·조영복<포렉스클럽>
  • 일시 : 2015-12-03 13:50:32
  • '올해의 딜러'에 이용준·박지훈·김홍중·조영복<포렉스클럽>

    -공로상에 하종수 KEB하나은행 부장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국내 외환딜러들의 모임인 한국포렉스클럽(회장 강창훈 KEB하나은행 자금운용본부장)이 2015년 '올해의 딜러'를 선정했다.

    포렉스클럽은 3일 올해의 인터뱅크(Inter-bank) 달러-원 스팟 딜러로 이용준 산업은행 과장을, 이종통화 부문에 박지훈 KEB하나은행 과장을, 대고객(Corporate) 부문은 김홍중 신한은행 부부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원-위안 부문 첫 수상의 영예는 조영복 중국공상은행 과장에게 돌아갔다. 스와프 부문은 후보자들 모두 유효 득표수를 획득하지 못해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또 올해 공로상은 하종수 KEB하나은행 부장이 받는다. 하종수 부장이 5년여간 포렉스클럽 회장직을 맡아 외환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반영한 결과다.

    한편, 포렉스클럽은 오는 17일 오후 7시부터 그랑서울 3층 나인트리컨벤션에서 2015년도 송년모임을 열고 '올해의 딜러'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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