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락發 안전자산 선호'…달러-엔 하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국제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달러-엔이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다우존스가 9일 전망했다.
원자재 가격 하락이 위험 투자를 제한하고 엔화와 같은 안전자산 투자를 부추길 것이라고 다우존스는 분석했다.
간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4센트(0.4%) 낮아진 37.51달러에 마쳐 사흘 연속 하락했다. 2009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오전 8시5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9엔 떨어진 122.91엔에 거래됐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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