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나흘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4일 연속 상승했다.
9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108위안(0.16%) 오른 6.4280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62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4140위안보다 0.0140위안(0.21%)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인민은행 고시환율이 4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6.42위안 위에서 상승 출발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개장 초반 6.42위안 중반대로 레벨을 높인 뒤 오름폭을 유지하다 마감을 앞두고 상승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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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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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 6.3982 │ 6.3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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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 6.3851 │ 6.4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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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 6.3985 │ 6.4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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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 6.4078 │ 6.4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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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 6.4140 │ 6.4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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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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