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위안화 약세 장기화할 가능성 크지 않아"
-수출경쟁국 통화 약세면 국내 가격경쟁력 불리. 위안화 약세가 지속하면 수출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 앞으로 위안화 약세가 계속 지속될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일반적인 예상은 중국 위안화가 SDR에 편입 되면서 중국 쪽이 약세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해볼 때 위안화 약세 오랫동안 지속할 가능성 크지 않아.
-10일 금통위 기자간담회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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