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美금리 인상 후 자금 이동 영향 제한적"
-외국인 주식자금 감소는 미국의 금리인상이 다음 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기대는 예전부터 있어. 6월에도 미국 금리인상 기대 있어. 6월부터 9월까지 외국인 주식 자금 큰 폭으로 빠져나가. 미국 금리인상이 가시화하면서 주식자금 유출. 나가는 자금 성격은 헤지펀드 등 단기자금. 최근의 유출액은 일시적인 요인도 가세. 중국의 MSCI 지수 편입으로 일시적 요인. 앞으로 미 금리인상이 시작되고 신흥국의 경제금융이 상황이 안 좋게 되면 선진국으로의 자금 이동 현상 있을 것.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기초경제여건과 외환건전성 등을 감안할 때 전 세계적인 자금 이동과정에서 한국 영향은 제한적일 것
-10일 금통위 기자간담회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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