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달러-위안 시장환율, 엿새째 상승…6.45위안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엿새 연속 상승했다.
11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175위안(0.27%) 오른 6.4553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22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4358위안보다 0.0195위안(0.30%)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정오를 앞두고 6.45위안을 상향 돌파했다.
이후 달러-위안 환율은 6.44위안대로 내려섰다가 오름폭을 확대해 6.45위안 위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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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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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 6.3985 │ 6.4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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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 6.4078 │ 6.4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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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 6.4140 │ 6.4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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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 6.4236 │ 6.4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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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 6.4358 │ 6.4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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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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