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개월 연속 미국채 순매도…日·러'도 보유량 축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이 4개월 연속 미국채를 순매도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의 해외자본수지(TIC)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중국의 미국채보유량은 1조2천550억달러로 한달 전인 9월말의 1조2천580억달러에서 30억달러가 줄었다.
중국은 8월 본격적인 위안화 절하에 앞선 7월부터 미국채를 순매도해왔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 미국채 보유국이다.
2위 미국채 보유국인 일본의 미국채 보유량은 같은 기간 1조1천770억달러에서 1조1천1천150억달러로 620억달러나 줄었다.
러시아도 891억달러에서 820억달러로 감소했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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