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째 하락…기준환율보단 높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했다.
2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20위안(0.03%) 내린 6.4788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07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4746위안보다 0.0042위안(0.06%)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유지하다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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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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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 6.4626 │ 6.4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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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 6.4757 │ 6.4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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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4814 │ 6.4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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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 6.4753 │ 6.4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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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 6.4746 │ 6.4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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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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