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20.50~121.20엔 전망…연휴 모드에 한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0.50~121.20엔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요시이 켄지 외환전략가는 "연휴로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뚜렷한 방향이 없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제유가가 최근 저점에서 연일 반등해 시장 분위기가 나아졌다면서도 "재료는 계속 부족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1.0880~1.0950달러 사이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8시23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10엔 상승한 120.94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18달러 밀린 1.0905달러에, 유로-엔은 0.10엔 하락한 131.90엔에 각각 거래됐다.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