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닷새째 하락…기준환율보단 높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닷새 연속 하락했다.
24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10위안(0.01%) 내린 6.4768위안으로 장을 마쳤다.
마감 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4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4755위안보다 0.0013위안(0.02%)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이날 장중 대체로 6.478위안 중반대에서 움직이다 장 마감을 앞두고 6.476위안대로 하락했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8일 │ 6.4814 │ 6.4815 │
├────────────┼────────────┼───────────┤
│ 21일 │ 6.4753 │ 6.4808 │
├────────────┼────────────┼───────────┤
│ 22일 │ 6.4746 │ 6.4788 │
├────────────┼────────────┼───────────┤
│ 23일 │ 6.4731 │ 6.4778 │
├────────────┼────────────┼───────────┤
│ 24일 │ 6.4755 │ 6.4768 │
└────────────┴────────────┴───────────┘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