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나흘째 상승…6.52위안 육박
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나흘 연속 상승했다.
5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27위안(0.04%) 상승한 6.5199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37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169위안을 0.0030위안(0.04%) 웃돈 결과다.
달러-위안 환율은 6.5260위안으로 상승 출발한 뒤 오름폭을 반납해 6.52위안 수준을 유지했다.
인민은행이 위안화 절하를 방어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한 영향으로 달러-위안 환율 상승이 제한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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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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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 6.4864 │ 6.4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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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 6.4895 │ 6.4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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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 6.4936 │ 6.4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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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 6.5032 │ 6.5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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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 6.5169 │ 6.5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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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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